
잇몸치료
치주과 전문의가
잇몸부터 살립니다
피가 나고 붓는 잇몸, 흔들리는 치아. 뽑기 전에 살릴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Why
치아를 잃는 가장 흔한 원인은
잇몸병입니다
잇몸병(치주질환)은 치아와 잇몸 사이에 붙은 세균막과 치석에서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양치할 때 피가 나는 정도지만, 염증이 잇몸 아래로 내려가면 치아를 받치는 뼈가 조금씩 녹고, 잇몸이 내려가고, 치아가 흔들리게 됩니다. 아프지 않은 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늦게 알아차리기 쉽습니다.
김승민 대표원장은 보건복지부 인증 치주과 전문의입니다. 잇몸 깊이를 재고 방사선 사진으로 뼈 상태를 본 뒤 스케일링으로 충분한지, 잇몸 아래 치료나 수술이 필요한지 단계를 나눠 말씀드립니다.
Process
잇몸치료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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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잇몸 검사
치아마다 잇몸 주머니 깊이와 피가 나는 곳, 흔들림을 재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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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방사선 사진
치아를 받치는 뼈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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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단계 설명
스케일링으로 충분한지, 잇몸 아래 치료나 수술이 필요한지 치아별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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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잇몸 아래 치료
부분 마취 후 뿌리 면의 치석과 염증 조직을 정리합니다. 구역을 나눠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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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재평가
4~6주 뒤 잇몸 깊이를 다시 재어 좋아진 정도를 처음 기록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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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유지 관리
몇 달 간격으로 정기 관리를 받으시면 다시 깊어지는 것을 일찍 잡을 수 있습니다.
FAQ
자주 주시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치주과 전문의는 어떤 진료를 하나요?
치주과는 치아를 받치는 잇몸과 잇몸뼈(치조골)를 다루는 분야입니다. 잇몸 염증과 치주염 치료, 잇몸 아래 깊은 치석 제거, 치주수술, 잇몸이 내려간 자리의 잇몸이식, 잇몸선을 다듬는 치관확장술, 뼈가 부족한 자리의 뼈이식과 임플란트가 포함됩니다. 보건복지부 인증 치주과 전문의는 치과대학 졸업 뒤 수련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마치고 전문의 시험에 합격한 치과의사입니다.
잇몸치료는 아픈가요? 몇 번 받아야 하나요?
잇몸 아래 깊은 곳을 닦는 치료는 대개 부분 마취를 하고 진행해 치료 중 불편감을 줄입니다. 마취가 풀린 뒤 하루 이틀 시리거나 뻐근할 수 있습니다. 입 안을 보통 두세 구역으로 나눠 여러 번에 걸쳐 치료하고, 4~6주 뒤 잇몸 깊이를 다시 재어 남은 부위에 수술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치료 횟수는 염증이 있는 범위에 따라 달라 검사 후 말씀드립니다.
흔들리는 치아도 살릴 수 있나요?
흔들림의 원인과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염증 때문에 잇몸이 부어 흔들리는 경우는 염증이 가라앉으면 덜 흔들리기도 하고, 받쳐 주는 뼈가 많이 녹았어도 남은 뼈와 맞물림에 따라 잇몸 치료와 고정으로 더 쓸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뿌리 끝까지 뼈가 녹아 염증이 계속 번지면 뽑는 편이 옆 치아와 뼈를 지키는 길일 수 있습니다. 방사선 사진과 잇몸 깊이를 보고 치아마다 나눠 말씀드립니다.
이 쪽의 진료 설명은 김승민 대표원장(치주과 전문의)이 2026년 10월에 감수했습니다.


